문호남기자
입력2020.05.11 08:40
수정2020.05.11 08:40
이태원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는 1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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