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린 지난해 5월25일 서울 신촌 연세대 교정에서 학생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오늘(4일)은 전국이 대체로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에는 중부지방에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내린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밤 사이 5㎜ 내외의 비가 내린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낮 최고 기온은 19∼30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춘천 16도,강릉 16도, 대전 16도, 부산 17도, 전주 16도, 광주 18도, 제주 16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19도, 춘천 27도, 강릉 25도, 대전 28도, 부산 24도, 전주 25도, 광주 27도, 제주 22도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일부 경북 지방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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