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입력2020.05.01 20:13
수정2020.05.01 20:13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1일 오후 신금호역을 방문해 신설 지하철 출입구와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살폈다.
신금호역 주변은 오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지하철 출입구가 부족했던 곳으로 금호로 확장 공사 과정에서 새 출입구 및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여 주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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