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주기자
입력2020.05.01 19:31
수정2020.05.01 19:31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속보[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이천 물류창고 화재 사건과 관련해 1일 오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사망자 4명의 DNA가 유족과 일치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확인에 따라 사망자 38명 중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희생자는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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