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흐레틴 코자 터키 보건부 장관(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터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2만명을 넘어섰다.
터키 보건부는 1일(현지시간) 자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2615명 늘어나 12만20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터키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 세계에서 7번째로 많다.
누적 사망자 수도 전날보다 93명 증가해 3174명이 됐다.
파흐레틴 코자 터키 보건부 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지난 24시간 동안 4만2004건의 코로나19 감염검사를 실시했으며 전체 감염 검사 횟수는 103만3617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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