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린이날 선물, 캐릭터 슈즈 어때요”

[포토] “어린이날 선물, 캐릭터 슈즈 어때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인 가운데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본관 6층 유아동 슈즈 편집 브랜드 토박스 매장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공룡 신발 다이노솔즈와 미니멜리사 디즈니 캐릭터 젤리 슈즈를 제안했다.


다이노솔즈 공룡 신발은 남자 아이들이 선호하는 공룡인 티라노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등 공룡 디자인을 접목한 신발로 걸을 때마다 불빛이 반짝이는 LED 모델이 인기다. 더워진 날씨로 공룡 샌들도 선보이고 있다.

미니멜리사는 특허 받은 멜플렉스 소재에 과일향을 담아 착용시 부드러운 착화감과 다채로운 컬러로 여자 아이들이 선호하는 백설공주, 미니마우스 등 다양한 캐릭터의 젤리 슈즈와 샌들을 판매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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