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기자
입력2020.04.28 12:19
수정2020.04.28 12:19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28일 오후 12시6분경 충청남도 금산군 북서쪽 8㎞ 지역에서 규모 2.4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6.16, 동경 127.43이다. 발생 깊이는 10㎞다.
최대 진도는 대전, 전북, 충남, 충북 2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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