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0.04.28 11:57
수정2020.04.28 11:57
US핀테크글로벌채권펀드피해자모임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 앞에서 피해보상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