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강준 '따뜻하거나 차갑거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지큐(G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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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강준이 화보를 통해 석양의 아름다움을 그려냈다.

서강준은 최근 공개된 패션지 '지큐(GQ)'와 화보에서 '프롬 선셋 틸 던(From sunset till dawn)' 컨셉트를 소화, 새 출발과 드라마 종영 후 근황에 대해 전했다.


특히 '프롬 선셋 틸 던(From sunset till dawn)'를 그려내는 화보에서 서강준은 석양이 진 따뜻한 무드부터 새벽의 차가운 바람까지 다양하게 담아내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서강준은 최근 7년간 몸담은 소속사를 나와 최근 맨오브크리에이션(Man of creation)으로 전 스태프들과 새 출발을 시작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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