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세종텔레콤의 V커머스 뷰티 플랫폼 왈라뷰가 올해 브랜드 캠페인 '듣도 보도 못한 뷰티, 왈라뷰'를 오는 연말까지 본격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개성과 가치관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영상 콘텐츠 소비를 즐기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이 왈라뷰를 통해 그들만의 찐 뷰티 일상과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왈라뷰는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영상광고를 통해 기존 뷰티 브랜드에선 선보인 적 없는, 듣도 보도 못한 TPO(시간ㆍ장소ㆍ상황)에 맞는 메이크업 콘셉트들을 제안한다.
광고 속에는 실제 MZ세대들이 즐겨 찾는 주요 장소들을 배경으로, 최근 왈라뷰 모델로 선정된 김우석이 등장해 다소 엉뚱한 반전 상황들을 열연하며 이전에 흔히 볼 수 없던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 첫번째 영상으로 ‘코노(코인노래방)’편이 공개됐다.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 자신이 가장 빛나는 주인공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코인노래방 갈 때 어울리고 나를 완성시킬 반짝이고 화려한 메이크업 콘셉트를 제안한다.
광고에 등장하는 각 메이크업 콘셉트에 어울리는 듣도 보도 못한 뷰티쇼핑 기획전들도 내달 17일까지 매주 콘셉트를 변경해 진행한다.
내달 3일까지 진행되는 코노 메이크업 기획전은 치크, 립, 셰도우, 향수 등 화려한 조명과 장소에 어울리는 뷰티 아이템들이 최대 76%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김성훈 세종텔레콤 커머스사업 총괄이사는 “왈라뷰 고객들의 통통 튀는 취향을 저격하는 유쾌하고 즐거운 ‘듣도 보도 못한 뷰티’ 캠페인’ 오는 연말까지 다채롭게 전개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MZ세대 감성에 맞춘 뷰티 콘텐츠 및 제품을 선보이고 왈라뷰와 함께 유쾌한 뷰티 일상을 즐길 수 있게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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