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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일(현지시간) 200명 증가했다.
교도통신은 이날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가 200명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만3415명으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에 탑승했던 이들을 포함하면 1만4127명이다. 사망자는 12명 증가해 385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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