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춘곤증 예방에 좋다고 알려진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본관 지하 1층 정육 코너에서 선보이고 있다.
돼지고기 다리살에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비타민 등이 풍부해 춘곤증 극복에 도움을 주며 다양하게 요리 할 수 있게 찌개용, 불고기용, 수육용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입 안 가득 봄의 향을 퍼뜨리는 달래와 잘 어울린다. 달래는 다향의 칼슘을 함유한 알카리성 식품으로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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