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부산롯데호텔은 오는 6월30일까지 주중 한정 '여유만만 2부 라운딩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여유만만 2부 라운딩 패키지'는 기본 4인 1팀 기준으로 이용 가능하며 특전으로는 디럭스 룸 1박(2인 1실), 조식 4인, 투숙 중인 1박 2일간 주중 롯데스카이힐CC 김해의 여유로운 2부 36홀 라운딩이 제공된다. 단, 카트비와 캐디피는 별도이다.
황금연휴를 포함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해피키즈 패키지’와 부산에서의 장기 투숙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7박 연박 패키지인 ‘롱 스테이 딜 패키지’도 선보인다.
해피키즈 패키지는 3인용 객실인 디럭스패밀리트윈 룸 1박과 롯데호텔 로니베어 1개를 제공하며, 가격은 22만 9000원부터다. ‘롱 스테이 딜 패키지’에는 디럭스 룸 7박, 조식 2인, 얼리 체크인과 레이트 체크아웃의 혜택과 홍상점 봉밀원데이원타임 한세트가 제공된다. 가격은 127만 원부터다.
부산롯데호텔은 친환경경영의 일환으로 '에코 프랜들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객실 내 일회용 칫솔 세트, 면도기, 빗을 비치하지 않으며 별도 요청 고객에게만 제공한다.
객실 내 어메니티를 추가로 요청하지 않은 고객은 객실 내 비치된 나뭇잎 모양 자석을 1층 에코 스탠드에 부착해 ‘에코 프랜들리’ 캠페인 참여를 인증할 수 있다. 호텔은 일회용 어메니티의 사용량을 줄여 일정 금액을 환경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롯데호텔은 매일 영업장을 포함한 고객 동선뿐 만 아니라 직원 동선까지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객실의 경우 자체 사전 방역 검증 제도인 ‘클린존(Clean zone)’ 인증 스티커 활용해 사전 방역 작업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객실 내부를 반복 소독하여 투숙 고객들에게 빈틈없는 사전 방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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