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염없는 집콕 생활에서 오는 답답함과 외로움,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날려줄 뷰티템들을 꼽아봤다.
마스크에 짓눌린 생활로 피부의 탄력 저하가 우려된다면 셀프 퍼밍 케어로 기분전환을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AHC '타임 리와인드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쉐어박스’는 얼굴 전체 바르는 아이크림이다. 100% 인체 유사 콜라겐과 100% 인체 유사 엘라스틴 성분이 피부의 밀도와 탄력을 동시에 끌어 올려준다. 아이크림 입자를 모공 크기의 400분의 1로 쪼개 뛰어난 흡수력을 발휘한다.
자고 일어난 후의 베개 자국 개선부터 항산화, 탄력, 주름개선 등을 도와줘 아이크림 하나만 발라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떨어진 내 피부 탄력을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다.
오랜 집콕 생활로 잃어버린 봄을 되찾아주고 싶다면 아이섀도우 제품을 추천한다. 수채화처럼 은은하게 블렌딩된 느낌으로 봄의 화사함을 표현할 수 있다. 맥 ‘파우더 키스 아이섀도우’는 솜털처럼 가벼운 울트라-크리미 매트 피니시의 특징을 갖고 있는 아이섀도우다.
블러 이펙트 컬러가 눈 두덩이에 스며들 듯 밀착되고 뭉침 없이 맑고 부드럽게 블렌딩되는 효과로 수채화처럼 물들인 듯 소프트한 포커스 효과를 연출해준다. 스트라이크 어 포즈, 베스트 오브 미, 왓 클라우트, 라이픈드 등 음영 컬러부터 포인트 컬러까지 총 10가지의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어 다양한 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꾸밈에 제한이 많은 얼굴 대신 헤어에 변화를 줘 보는 것도 좋다. 커트나 염색, 파마 등 헤어의 일부만 변화를 줘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보일 수 있다. 염색은 전문가의 손길이 반드시 필요한 커트나 파마와 달리, 시중에 판매하는 염색약을 구입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시술할 수 있어 시도해 볼만하다.
로레알 ‘엑셀랑스 크림’은 프리 세럼 성분이 함유된 염모제와 산화제, 염색 모발용 약산성 샴푸, 헤어 마스크로 구성됐다. 풍성하고 세련된 컬러 연출은 물론 염색 후 두피 클렌징과 모발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염색 모발용 약산성 샴푸는 염색 후 두피에 남은 잔여물과 염색약의 알칼리 성분을 깨끗이 헹궈 셀프 염색 후에도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컨디셔너는 세라마이드와 판테놀 성분이 함유된 헤어 마스크로 업그레이드 돼 깊은 영양감을 선사한다. 엑셀랑스 크림은 자연 갈색, 밝은 갈색 등 총 1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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