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손해보험협회는 25일과 26일 서울 등 전국 10여개 지역 야외 시험장에서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두 달 간 중단됐던 보험설계사 시험이 진행됐다.
생명, 손해보험협회는 25일과 26일 서울 등 전국 10여개 지역 야외 시험장에서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생보협회가 시행한 시험에는 1만1136명이, 손보협회 시행 시험에는 7000여명이 신청했다.
앞서 생,손보협회는 금융당국과 함께 보험설계사 구직 희망자들의 경제적 어려움 등을 고려해 설계사 시험을 재개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응시자의 감염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야외 자격시험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보험협회 관계자는 "다음달 시험 일정은 코로나19의 위기경보 수준을 고려하여 추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생명, 손해보험협회는 25일과 26일 서울 등 전국 10여개 지역 야외 시험장에서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생명, 손해보험협회는 25일과 26일 서울 등 전국 10여개 지역 야외 시험장에서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