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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국내외 시장에서 상승세를 나타냈다. 국내에서는 920만원, 해외에서는 7500달러선을 기록 중이다.
24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5시 0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78%(16만1000원) 오른 92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 동안 거래금액은 806억원 규모다.
다른 암호화폐들 역시 대부분 오름세다. 이더리움(1.23%), 비트코인에스브이(0.42%), 리플(1.36%), 이오스(1.60%) 등이 상승 중이다.
해외시장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가상통화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같은 시간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6.69% 오른 7571.32달러였다.
다른 가상통화들 역시 대부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리플(4.65%), 비트코인캐시(5.25%), 라이트코인(5.94%) 등이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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