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및 태양광 제조장비 전문기업인 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53억원, 영업손실 24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3% 줄어든 것이며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전방산업 악화에 따른 고객사의 투자 지연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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