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오거돈 부산시장이 한 여성을 강제추행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퇴하자 동일고무벨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일고무벨트 주가는 이날 오전 9시25분 전장 대비 6.12% 오른 6430원이었다. 동일고무벨트는 전날 29.97%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동일고무벨트는 김세연 미래통합당 의원이 대주주로 알려져 있다. 김 의원은 차기 부산시장으로 주목받는 상황이다. 동일고무벨트는 전동벨트, 컨베이어벨트 등을 생산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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