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덕성여자대학교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덕성여자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0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대학 내 진로지도와 취·창업 지원 기능을 일원화 하고 연계해 대학생과 지역 청소년들에게 원스톱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고용노동부, 대학,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예산을 투입한다. 덕성여대는 향후 4년간 연간 2억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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