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복지협의회, 저소득·취약계층에 ‘마스크’ 전달

광주사회복지협의회, 저소득·취약계층에 ‘마스크’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는 최근 관내 저소득·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마스크 지원 사업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마스크 물품 후원을 받아 추진됐다.

광주지역사회복지관협회, 광주노인복지관협회, 광주장애인복지관협회를 통해 총 31개소에 마스크 1만2500개를 배분했다.


배분된 물품은 이용시설 저소득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광주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의거, 민간 사회복지증진을 위한 협의조정, 정책개발, 조사연구, 교육훈련, 자원봉사활동의 진흥, 정보화사업,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수행을 통해 사회복지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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