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학습 온라인 화상 플랫폼 앱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교원그룹은 계열사 교원구몬에서 회원 대상 비대면 화상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비대면 화상관리 서비스 확대는 오는 27일부터 시행된다. 구몬학습 모든 회원은 비대면으로 구몬선생님과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에 따라 비대면 학습에 대한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게 나타난 점을 반영했다. 스마트구몬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하던 '스마트 클래스'를 구몬 학습지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화상 수업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학습지로 공부하는 아이들도 비대면 화상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앱을 개발했다"며 "학습자의 개인 상황에 따라 담당 구몬선생님이 화상 수업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수업 결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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