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봄 제철 싱싱한 식재료 보고 가세요 ”

서해안 활꽃게·쭈꾸미 등 요리법도 안내

광주신세계 “봄 제철 싱싱한 식재료 보고 가세요 ”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24일부터 내달 7일까지 ‘계절과 식탁(SEASON IN THE TABLE)’이라는 주제로 봄 제철에 먹을 수 있는 싱싱한 식재료를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세계백화점과 우리 농가와 함께 협업해 준비한 싱싱한 식재료인 ‘서해안 활꽃게와 쭈꾸미’를 활용한 요리법을 소개한다.

이와 함게 좋은 봄나물과 제철과일 그리고 해산물에 어울리는 와인까지 선보인다.


가격대는 활꽃게 7800원(100g), 쭈꾸미 4600원(100g), 브리갈다라 소아베 화이트와인 1만9000원(750㎖), 베테 디 산 레오나르도 화이트와인 2만7000원(750㎖) 등이 있다.


봄 서해안 바다의 보물이라 불리는 꽃게와 쭈꾸미를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별해 당일 살아있는 상태로 수족관을 활용한 활(活)물류로 백화점까지 직송 받아 가장 신선한 상태로 만나 볼 수 있다.

꽃게의 경우 320g이 넘는 특대 사이즈의 알이 찬 암게가 입점되며 원하는 요리에 맞게 손질서비스와 스팀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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