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단기차입금 5868억원 증가 결정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은 단기차입금 5868억원 증가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46%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2조4445억2만3804원으로 늘었다. 회사 측은 차입 목적에 대해 차환자금(수출촉진자금)이라고 밝혔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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