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던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공무원을 포함해 세종에선 총 7명의 재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수부 내에선 세 명째 재확진자다.
22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해수부 50대 남성 공무원 A(#19·어진동 거주) 씨가 코로나19 완치자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A씨는 지난 9일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 된 상태였다.
시는 자가격리 해제 후 A씨의 동선을 파악해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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