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20일 오후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지체장애인협회 영등포지회에 방문해 감사장을 받았다.
채 구청장은 이날 서울지체장애인협회 영등포지회(회장 한경열)로부터 코로나19 방역 및 장애인 복지를 위한 노력으로 감사장을 받게 됐다.
채 구청장은 이날 서울지체장애인협회 영등포지회를 비롯 서영사랑나눔의복지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등포구지회에 방문해 관계자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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