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입력2020.04.20 15:25
수정2020.04.20 15:25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0일 오후 2시 양천구청 5층 열린참여실에서 양천구 장애인상을 시상했다.
구는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지를 갖고 장애를 극복해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장애인 및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개인·기관·단체를 발굴, ‘제22회 양천구 장애인상'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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