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상사 오르바이스텔라 '솔리에백'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BI그룹은 계열사 갑을상사가 패션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몽뜨백'과 '솔리에백'이다. 몽뜨백은 4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숄더백과 토트백을 겸용할 수 있다. 솔리에백은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백팩, 크로스백, 토트백으로 이용 가능하다.
KBI그룹 관계자는 "오르바이스텔라의 전 제품은 국내 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들어 고급스러운 마감과 부자재를 사용해 제작하고 있다"며 "이번에 나온 신제품들의 반응에 힘입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진출도 준비중이다"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