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프리미엄 과일 디저트 신제품 2종 선보여

GS25, 프리미엄 과일 디저트 신제품 2종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GS25가 프리미엄 과일 플레이버 디저트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생 청포도알을 올린 프리미엄 과일디저트 ‘청포도타르트’는 타르트의 바삭함과 상큼한 청포도, 부드러운 생크림의 조화로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3200원.

‘트리플 쨈드위치’는 봄과 여름시즌에 잘 어울리는 상큼한 과일잼과 달콤한 크림 3종류를 활용한 디저트 샌드위치다. 화이트식빵 속에 블루베리, 카야, 라즈베리잼을 넣었고 각각 어울리는 생크림, 버터크림, 크림치즈를 조합해 차별화된 맛을 구현해냈다. 가격은 2300원.


한편, 과일 디저트의 매출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GS25가 3월 한달 간 냉장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을 살펴본 결과 지난 2019년 13.2%였던 과일디저트의 매출구성비가 31.6%로 나타났다. 1년만에 매출 구성비가 2배 이상 늘어났다.


GS25 관계자는 “달달한 크림 위주의 케이크와 베이커리의 인기를 넘어 신선한 제철과일을 활용한 과일 플레이버의 디저트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GS25는 스몰럭셔리와 가심비, 소확행 등 트렌드와 맞물려 큰 폭으로 성장하는 디저트 카테고리를 겨냥한 다양한 디저트 제품들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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