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호기자
입력2020.04.18 09:15
수정2020.04.18 09:38
정세균 국무총리
속보[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정세균 국무총리는 18일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연휴 중 외부활동을 가급적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 혹시라도 여행계획을 세우고 계셨다면 다시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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