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우대금리만 최대 4.5%'…MG가득정기적금 출시

새마을금고, '우대금리만 최대 4.5%'…MG가득정기적금 출시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새마을금고는 ‘MG가득정기적금’을 오는 20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MG가득정기적금은 정기적립식 예금으로 가입대상은 만 19세 이상 실명의 개인이며 가입기간은 12개월, 납입금액은 월 30만원 이하에서 1만원 단위로 약정 가능하다. 창구가입 전용상품이다.

새마을금고는 이 상품에 지역사회 및 제휴카드사와 함께하는 수신 신상품이라는 콘셉트를 달았다. 금고별로 적용하는 기본이율에 더해 최대 연 4.5%포인트의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만기 자동이체 설정을 하면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주고, 지역우대도 최대 연 1.5%포인트 제공한다. 또 제휴 신용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최대 연 2.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추가 제공한다.


단, 제휴카드사(삼성카드, 우리카드)별 전체 새마을금고 1인 1계좌만 가입 가능하며 카드사별 2만좌 총 4만좌 한정 상품이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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