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이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최근들어 100명 이하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보건부는 16일(현지시간) 정오 기준 코로나19 사망자가 전날보다 92명 늘어 4869명이 됐다고 발표했다. 이란의 일일 사망자 증가수는 최근 사흘간 100명 이하를 유지했다.
반면 이날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606명 증가해 총 7만7995명으로 집계됐다. 일일 확진자 증가수는 전날까지 닷새 연속 줄어들었다가 이날 다소 오름세로 반전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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