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호기자
입력2020.04.16 16:22
수정2020.04.16 16:32
정세균 국무총리(사진제공=연합뉴스)
속보[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경제적 측면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가 바람직하지만, 여건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섣불리 접근하면 그 파장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