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급변하는 경제를 이끌 한국은행의 신임 금융통화위원 후보 4명이 발표됐다.
한은은 16일 조윤제 전 주미대사, 서영경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원장, 주상영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가 신임 위원으로 추천됐다고 밝혔다. 고승범 현 금통위원은 연임으로 추천됐다.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은 금통위원은 7명으로 구성되는데 오는 20일 4명의 임기가 만료된다.
다음은 대한상공회의소 추천으로 금통위원 후보에 이름을 올린 서 원장 프로필.
▲ 창문여고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대학원 졸업(경제학 석사ㆍ박사)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국제경제연구실장
▲한은 국제국 국제연구팀장
▲한은 금융시장부장
▲한은 부총재보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초빙교수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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