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점장 이충열)은 16일부터 22일까지 롭스와 하이마트가 참여하는 롯데 패밀리행사 2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 패밀리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소비심리를 회복시키기 위해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지역장 정윤성)에서 준비한 행사다.
지난 2일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과 남악점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롯데의 유통 계열사인 하이마트, 롭스, 롯데홈쇼핑의 인기아이템을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패밀리행사에서는 롯데의 ‘헬스&뷰티 스토어’인 롭스의 250여 개 인기상품이 한 자리에 선보인다.
무엇보다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되면서 2~3월 트러블케어의 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135% 증가할 정도로 코로나 여파로 인한 소비 트렌드가 변화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관련 상품들의 할인행사도 진행된다.
트러블 피부를 위한 기초제품, 솔루션 앰플, 마스크팩 등을 5900원부터 9900원의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트러블 고민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트러블 패치인 피부미 센텔리안스킨패치를 8300원, 아크로패스 니들패치를 8800원에 판매한다.
또 롭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only 롭스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메디큐브 레드이레이징크림 대용량(기획)을 3만2300원, 벨라몬스터 봄맞이 한정 세럼패드(1+1)를 1만4300원, 어라운드미 향기가득 비타바디워시 세트를 790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하이마트는 TV,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 인기 품목부터 봄철 필수 아이템인 케어 가전까지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인기품목은 제휴카드 할인 등 추가 혜택 적용시 정상가 대비 최대 30%까지 할인해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헤르본 남성셔츠의 사계절 상품을 1만 원 균일가로 구입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
이충열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장은 “아울렛에서 고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가전과 뷰티 상품을 선보이는 행사다" 며 “롯데 패밀리행사를 통해 위축된 소비심리가 조금이나마 회복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