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인14일 오후 5시 27분께 인천시 남동구 수산동의 한 쇼핑몰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옥상으로 피신한 A씨 등 2명이 구조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창고 화장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인력 74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이 끝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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