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해외선물옵션 고객들을 대상으로 커피쿠폰 제공, 수수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금투는 해외선물옵션 신규 및 2개월 이상 무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이 같은 '해외선물옵션 봄맞이 리워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신규 해외선물옵션 계좌개설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해외선물옵션 달러화(貨) 결제 전 품목에 대해 계약당 2.99달러(약 3600원)의 할인된 수수료가 적용된다. 단 농축산물 및 일부 상품은 제외된다. 매월 일정 거래량을 충족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최고 10만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도 증정한다. 그 밖에 선착순100명에게 금융투자교육원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사이버 해외선물옵션 이해' 강의 수강권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및 신한금융투자 GBK사업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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