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형석 4·15 총선 광주광역시 북구(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전 지역을 찾아 지지 호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후보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부의 하반기 안정적인 국정운영과 2022년 정권 재창출 그리고 광주의 경제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중요한 선거다”며 “지난 2017년 대선과 2018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의 힘을 다시 한번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지금까지 광주시민들의 선택은 늘 옳은 방향이었다”며 “15일 선거에 참여해 대한민국이 올바른 정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주가 역사의 주역으로 바로 서고 북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에 광주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후보는 14일 저녁 북구 운암동 광주은행 사거리에서 거리 유세를 이어가며 12시를 끝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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