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금융소비자 권익 강화와 고객 친화적인 금융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위해 ‘제5기 BNK경남은행 고객패널’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로 경남은행 금융제도와 금융상품, 서비스에 관심 있는 부산·울산·경남 거주 고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고객패널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여 간 온라인 활동과 분기 1회 오프라인 회의 등에 참여하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건의사항을 제안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2일까지로 지원서와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를 갖춰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경남은행 금융상품·서비스를 애용하는 고객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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