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주)엔토모스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엔토모스, 수익금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아동 위해 후원

좋은 이웃 가게,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누구나 참여 가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국엽 기자]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지부장 유기용)는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엔토모스(대표 이형주)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엔토모스는 이번 좋은 이웃 가게 캠페인에 참여해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 아동권리보호사업, 해외아동결연, 보건의료지원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좋은 이웃 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엔토모스는 식약처를 통해 일반 식품 원료로 등재된 식용곤충을 소재로 한 식품 및 사료를 공급·개발하는 회사로 사람과 동물 그리고 자연이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희망하며, 농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해외보건의료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내에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유기용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장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엔토모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좋은 이웃 가게에 참여하는 매장이 점차 많아져 우리 지역이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지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주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엔토모스 대표는 “좋은 기회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좋은이웃가게를 통해 더 많은 아이가 희망을 품고 꿈을 이뤄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남중부 지역 내 좋은 이웃 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남 중부지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국엽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