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취약계층에 ‘사랑의 식품 꾸러미’ 전달

[포토] 철도공단, 취약계층에 ‘사랑의 식품 꾸러미’ 전달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3일 대전 중앙시장에서 구입한 2500만원 상당의 식료품 100상자를 대전지역 복수의 복지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지원 성격으로 마련됐다. 현재 철도공단은 지난달 이사장 및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반납한 급여 일부를 적립해 모은 1억4000여만원으로 국가적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데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왼쪽)이 대전 동구 소재 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 식품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