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이 후보, 목대 의대 유치 흔들리지 않는다

“목포시민의 힘으로 집권여당 후보 당선돼야 의대 유치 급물살”

김원이 후보가 지난 12일 목포평화광장 입암산 입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김원이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김원이 후보가 지난 12일 목포평화광장 입암산 입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김원이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흔들림 없는 목포대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유치를 힘 있는 집권여당 김원이가 반드시 해내겠다고 13일 밝혔다.


김원이 후보는 지난 12일 입장문을 내고 “목포대 의과대학, 대학병원 유치 문제는 교육부 국가 용역까지 마치고, 결실을 목전에 둔 상황”이라면서 “어떠한 일에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말했다.

또 “목포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19와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목포시민은 유례없는 사전투표로 답해주셨다”며 “놀랍고 성숙한 목포시민의 힘을 느낀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원이 후보는 “힘 있는 여당 의원이 당선돼야 의대 유치는 급물살을 탄다”면서 “목포대 의과대학을 지킬 김원이를 압도적 지지로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허위사실 유포, 비방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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