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봄을 맞아 씨티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마켓컬리에서 씨티카드(기업카드, 비씨체크카드 및 간편결제 제외)로 결제하면 누구나 오는 19일까지 5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즉시할인이 제공되며, 20일부터 30일까지 7만원이상 결제 시에는 5000원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켓컬리는 신선한 먹거리를 새벽에 배송해주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또 글로벌 화장품 편집숍인 세포라 공식 온라인몰에서 오는 22일까지 씨티카드(기업카드, 체크카드, 체크+신용카드 및 간편결제 제외)로 8만원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까지 7%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30일까지 장바구니 기준 5만원 이상 구매시 쿠폰코드를 입력하고 씨티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추가 5000원 할인혜택을 주는 이벤트도 연다.
아울러 온라인 개학에 따라 하이마트 온라인 몰에서 씨티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 엘포인트 지급 및 24개월,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 SSG닷컴에서 진행되는 씨티카드 고객을 위한 특정일자 특정 품목 또는 전품목 7만원 이상 7% 청구할인(일일 최대 2만원) 프로모션도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쇼핑을 위해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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