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서영서기자
입력2020.04.13 09:54
수정2025.08.21 15:15
속보[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목포시 윤소하 후보가 13일 오전 목대 의대를 선거에 팔아먹은 민주당의 파렴치한 행태를 규탄하며, 김원이 후보는 그동안 목포시민을 우롱한 모든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며 삭발을 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