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 18거래일 동안 순유출세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 582억원이 순유출됐다. 지난달 17일부터 18거래일 동안 빠져나간 금액은 총 8조758억원이었다.
이날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서도 68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과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서도 각각 267억원, 154억원이 순유출됐다.
머니마켓펀드(MMF)는 전일보다 1조4270억원 감소했다. MMF 설정액은 136조5164억원, 순자산 총액은 137조2841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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