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SS501 출신이자 뮤지컬배우로도 활동한 박정민이 교통사고가 났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박정민 SNS
[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아이돌그룹 SS501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한 박정민이 접촉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박정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대분도 꼭 건강하시길 바란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정민은 "일어나서 오랜만에 관리받으러 가다 그만"이라며 "차가 급하게 멈출지 몰랐다. 더 주의력을 길러야지! 좋은 일에 있기 전에 안 좋은 일로 액땜!"이라며 교통사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정말 신기한 게 누가 얼마 전에 뒤에서 날 받았을 때 괜찮다고 가라고 했는데 이분도 차만 고친다고 하셨다. 기사분이 천사"라며 "모두 코로나 조심, 사회적 거리두기, 안전운행, 안전거리 확보"라며 당부했다.
또한 박정민은 "나도 목과 등과 발목 팔목 무릎 꼭 참아야지... 이까짓...코로나 백수니까"라고 말했다.
박정민의 차량 앞 범퍼가 찌그러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많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안전운전하길 바란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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