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선호-연정훈-김종민 기상 미션 실패, '두루가볼 전국일주' 게임 종료에 모두 환호(종합)

'두루가볼 전국일주' 게임 종료에 멤버들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1박2일 시즌4' 캡처

'두루가볼 전국일주' 게임 종료에 멤버들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1박2일 시즌4' 캡처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두루가볼 전국일주'가 진행됐다.


이날 아침부터 밤까지 게임을 한 끝에 대중소팀과 배신자팀은 모두 두루가볼 게임을 종료했다. 긴 시간 게임 지옥에 빠져있던 멤버들은 팀을 떠나 게임에서 벗어난 것에 서로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저녁은 식권으로 봄맞이 제철밥상 복불복을 진행했다. 대중소팀의 문세윤이 7개의 식권을 하나씩 메뉴에 걸자고 제안하자 딘딘은 "똑똑하다"며 감탄했다. 연정훈 역시 그의 의견에 찬성한다.


반면 배신자팀은 각자 원하는 메뉴가 달라 의견이 분분했다. 특히 쑥국에 집착하는 김종민 때문에 선택이 난항을 겪었다. 그러나 배신자팀의 김선호가 대중소팀의 전략을 눈치채는 바람에, 배신자팀은 삼겹말이, 도다리쑥국, 쭈꾸미 볶음 등 메인메뉴를 획득하는데 성공한다.


사진='1박2일 시즌4' 캡처

사진='1박2일 시즌4' 캡처



식사 후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을 이어갔다. 엄지인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펼쳐진 '사투리 겨루기' 복불복은 딘딘과 라비, 김선호가 야외취침에 당첨되었다.

또한 멤버들은 기상미션으로 앵커로 분해 뉴스를 진행해야 했다. 라비와 딘딘, 문세윤은 리딩에 성공하며 퇴근을 확정했다. 반면 나머지 김선호, 연정훈, 김종민은 미션에 실패해 인력사무소행을 확정지었다. 하지만 김선호, 연정훈, 김종민은 딸기 홍보를 SNS에 올리기만 하면 된다는 말을 듣고 환호한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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