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세계수면의 날(13일)을 맞아 본관 5층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에서 선보이고 있는 면 소재로 만든 다양한 잠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엘라코닉의 면 잠옷은 잠을 자는 동안 흘리는 땀을 흡수해 수면 환경을 쾌적하게 해주고 적당한 체온을 유지 시켜 꿀잠 잘 수 있게 도움을 준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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