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0.04.12 11:17
수정2020.04.12 11:17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대형주차장에서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자동차를 주차한 뒤 차 안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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