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경북 확진자, 예천서 3명 추가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북 확진자가 전날보다 3명 늘었다.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경북 확진자는 1289명(자체 집계)이다. 예천에서 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예천에서는 지난 9일 일가족 등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들과 접촉한 6명(10일 3명, 11일 3명 확진)이 잇따라 양성으로 나왔다. 도내 완치자는 총 959명이다. 경북 사망자는 총 52명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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