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입력2020.04.11 18:38
수정2020.04.11 18:38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입국 시점부터 접촉을 줄여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일부터 모든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체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구는 검체검사를 실시한 후 전용차량인 앰뷸런스를 이용해 해외입국자가 보건소에서 자택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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